‘최다패 아이콘’ 코빈, 천신만고 끝 ‘통산 100승 달성’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아프지 않아 뺄 수도 없는 ‘연봉 3541만 달러’의 패트릭 코빈(35, 워싱턴 내셔널스)이 천신만고 끝에 메이저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워싱턴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워싱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2차 정례회의 개최Next: 이승협, 천사 날개 달고…불붙은 열정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