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마블’ 소이현, 절친 매니저 골프 실력에 초강수 “못 치면 퇴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소이현이 매니저의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해 특훈에 돌입한다. 23일 방송되는 ENA ‘필드마블’ 7회에서는 3라운드 후반부를 이어가는 스타 플레이어들과 프로들의 치열한 두뇌 게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의 ‘15년 지기’이자 매니저 박상석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추건조기 켜놓고 외출한 사이 불…서산 단독주택 화재Next: 네팔서 인도 순례객 태운 버스 추락…14명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