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 원인은 ‘총체적 부실’…골든타임 37초 놓쳤다(종합2보)

    아리셀 화재 원인은 '총체적 부실'…골든타임 37초 놓쳤다(종합2보)
    대표 등 4명에 영장 청구…전지 첫 군납 때부터 품질검사 조작
    올 4월 규격미달 첫 판정 뒤 납기 맞추려 비숙련공 투입 ‘무리한 작업’
    찌그러진 부분 망치로 치고, 구멍은 용접…배터리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