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싱 2개월 계약 제안…서명 못해”

    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싱 2개월 계약 제안…서명 못해”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소속 걸그룹 뉴진스 프로듀싱을 계속 맡도록 하는 ‘업무위임계약서’가 불합리하다고 밝혔다. 민희진은 30일 “(어도어가 보낸 업무위임계약서가) 프로듀싱 업무를 맡아달라고 제안하는 취지로 보기에는 그 내용이 일방적이고 불합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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