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싱 2개월 계약 제안…서명 못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소속 걸그룹 뉴진스 프로듀싱을 계속 맡도록 하는 ‘업무위임계약서’가 불합리하다고 밝혔다. 민희진은 30일 “(어도어가 보낸 업무위임계약서가) 프로듀싱 업무를 맡아달라고 제안하는 취지로 보기에는 그 내용이 일방적이고 불합리하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리핀(DRIPPIN), 봐도 봐도 안 질리는 비주얼 [SS쇼캠]Next: 영파씨(YOUNG POSSE) 감성 모르면 나가라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