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미성년 성추행범 누명은 벗고 싶다”” 호소

    피겨 이해인 "미성년 성추행범 누명은 벗고 싶다" 호소
    [동아닷컴] 최근 해외 전지훈련에서 음주와 미성년자 후배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3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이해인(19)이 성추행범 누명만큼은 벗고 싶다고 호소했다. 이해인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에 출석해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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