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미성년 성추행범 누명은 벗고 싶다”” 호소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해외 전지훈련에서 음주와 미성년자 후배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3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이해인(19)이 성추행범 누명만큼은 벗고 싶다고 호소했다. 이해인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의에 출석해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실 옥정호 붕어섬 인근에 주차장 300면 추가 조성Next: 구리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