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나라 지키던 특전사 서훈태, 총으로 조국 빛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복무 중 낙상사고로 척수 장애…태극마크 달고 패럴림픽 동메달 (샤토루[프랑스]=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서훈태(39·코오롱)는 2008년 특전사 부사관으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머니와 함께 첫 패럴림픽 메달 딴 사격 주장 서훈태 “후회 없어요”Next: 러, 우크라 전선서 계속 진격…하루에 3개 마을 점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