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나라 지키던 특전사 서훈태, 총으로 조국 빛냈다

    [패럴림픽] 나라 지키던 특전사 서훈태, 총으로 조국 빛냈다
    복무 중 낙상사고로 척수 장애…태극마크 달고 패럴림픽 동메달
    (샤토루[프랑스]=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서훈태(39·코오롱)는 2008년 특전사 부사관으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