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함께 첫 패럴림픽 메달 딴 사격 주장 서훈태 “후회 없어요”

    어머니와 함께 첫 패럴림픽 메달 딴 사격 주장 서훈태 “후회 없어요”
    “후회는 없어요.”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사격 대표팀 주장 서훈태(39·코오롱)에게 사격은 운명과 같았다. 2008년 특전사 복무 중 낙상사고로 척수장애를 입은 그는 당초 활동적 종목을 선호해 탁구와 휠체어 럭비를 하다 잘 맞지 않은 탓에 2018년 사격 선수가 됐다. 그는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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