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함께 첫 패럴림픽 메달 딴 사격 주장 서훈태 “후회 없어요” 2년 ago57년 ago01 mins “후회는 없어요.”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사격 대표팀 주장 서훈태(39·코오롱)에게 사격은 운명과 같았다. 2008년 특전사 복무 중 낙상사고로 척수장애를 입은 그는 당초 활동적 종목을 선호해 탁구와 휠체어 럭비를 하다 잘 맞지 않은 탓에 2018년 사격 선수가 됐다. 그는 “사격…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U수장, ‘친러’ 헝가리 겨냥 “”침략당한 국가에 책임돌려””Next: [패럴림픽] 나라 지키던 특전사 서훈태, 총으로 조국 빛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