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결국 타 영입 무산, 센터백 보강 없이 이적시장 종료…김민재 입지 변화 없을 듯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결국 조나탄 타(바이엘 레버쿠젠) 영입 없이 2024~2025시즌을 보낸다. 2024년 독일 분데스리가 여름 이적시장이 현지 시각 30일 마감됐다. 앞서 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 “타는 레버쿠젠에 100% 잔류한다”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별’ 이재욱, 입대 전 선택한 노래는 ‘헤어지지 말아요’Next: 오픈AI, 글로벌 정책 부사장에 클린턴 백악관 출신 임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