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고혹미에 퇴폐미까지 한 스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연일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30일 자신의 채널에 개인화보 2탄을 올렸다. 레트로한 느낌의 의상과 모자, 붉은 조명 등으로 농염한 분위기가 더욱 짙어졌다. 나나의 화보에 팬들은 “어머. 언니. 코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황’ 젠지, 한화생명 꺾고 결승 직행! 최초 ‘LCK 5연패’ 위업 단 한걸음 남았다 [SS시선집중]Next: “”2025년 의대증원 안끝났다””…의협 대의원회서 강경발언 쏟아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