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출신 조정두 선수, 사격 첫 금메달 획득 2년 ago57년 ago01 mins 세종시의 자랑, 조정두 선수(37세)가 2024 파리 패럴림픽 사격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조 선수는 지난 30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사격 P1 남자 10m 공기권총(스포츠등급 SH1) 결선에서 237.4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격 ‘월드 챔피언’ 박진호, 프랑스 장애 어린이의 특별한 ‘기억’이 되다…“영원히 남으니까요” [파리2024]Next: 2026년 완공 예정 ‘광명돔경륜장 고객편익센터’ 기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