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월드 챔피언’ 박진호, 프랑스 장애 어린이의 특별한 ‘기억’이 되다…“영원히 남으니까요”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금메달리스트와 사진 찍고 싶어요.” 사격 공기소총 ‘간판’ 박진호(47·강릉시청)가 마침내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 그리고 특별한 요청을 하나 받았다. 박진호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사격센터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수동 대림창고에 무신사 새 편집숍…””K-패션 거점으로””Next: 세종시 출신 조정두 선수, 사격 첫 금메달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