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인가, 시라카와 두산 4일 계약 종료···일장기도 이미 사라졌다 [SS포커스]

    결국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인가, 시라카와 두산 4일 계약 종료···일장기도 이미 사라졌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계약할 때마다 기대가 점점 커졌다. 대우 또한 향상됐다. 하지만 결과는 반대다. 첫 유니폼이었던 SSG에서의 활약이 가장 빼어났다. 마지막에 가까워진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3) 얘기다. 종착역이 보인다. 시라카와는 오는 4일 두산과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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