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우승…내친 김에 파이널 정상도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계육상연맹(WA)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우승했다.우상혁은 8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 로메인 벡퍼드(자메이카·2m30)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꼭 우승하고 싶다” 경주金씨 계림군파 ‘캐니언’ 김건부, 시조 탄생지서 ‘승전고’ 울린다 [SS시선집중]Next: [포토]SSG 선발 엘리아스의 역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