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샘 더블더블 신한은행, 하나은행 꺾고 유종의 미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아산=이웅희 기자] 신한은행이 더블더블을 기록한 최이샘을 앞세워 하나은행을 꺾고 박신자컵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한은행은 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조별예선 하나은행전에서 접전 끝에 70-68로 승리했다. 3연패 중이던 신한은행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성군, ‘제1회 녹차수도보성 다~청년 페스티벌 추진위’ 출범Next: 이천시 장호원감리교회, 추석 맞이 백미 50포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