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의 안중근, 어떻게 다를까…‘하얼빈’ 12월 개봉 확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배우 현빈이 안중근 의사로 변신한다. 현빈 주연 영화 ‘하얼빈’이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CJ ENM은 5일 “‘하얼빈’이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서 첫 선을 보인 뒤 국내에서 12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CJ ENM은 이날 안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포문화재단, 예술인센터 입주 단체 공모…회의실 무상 이용Next: 아트페어 프리즈 CEO “”프리즈, 서울에 장기적 관점으로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