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퍼포먼스로는 부족하다” 작년에 대표팀도 바라봤는데···반등 없는 오원석, 이숭용 감독도 고심 [SS잠실in]

    “지금 퍼포먼스로는 부족하다” 작년에 대표팀도 바라봤는데···반등 없는 오원석, 이숭용 감독도 고심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꾸준히 로테이션을 돌지만 꾸준하지 못하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3자책점 이하) 숫자가 특히 그렇다. 2022년 11회, 2023년 7회, 그리고 시즌 막바지로 향하는 올해는 2회다. SSG 왼손 선발 오원석(23)을 두고 이숭용 감독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