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 악몽에서 벗어난 김광현…3연패 탈출 SSG, 가을야구 향한 희망 이어가

    LG전 악몽에서 벗어난 김광현…3연패 탈출 SSG, 가을야구 향한 희망 이어가
    SSG 랜더스 좌완투수 김광현(36)이 LG 트윈스와 악연을 끊어내며 모처럼 에이스다운 투구를 보여줬다.김광현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5안타 4볼넷 6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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