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KIA 김도영, 한화 페라자와 충돌…‘어지럼증’ 교체 [SS광주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KIA 내야수 김도영(21)이 수비 도중 주루하던 한화 요나단 페라자와 크게 부딪혀 교체됐다. 김도영은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했다. 문제의 상황은 8회초 발생했다. 2사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스라엘군, 요르단강 서안 또 폭격…””최소 6명 사망””(종합)Next: LG전 악몽에서 벗어난 김광현…3연패 탈출 SSG, 가을야구 향한 희망 이어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