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트→듀스 패배라니’ 탁구 서수연 “신은 내 편이 아닌가 봐요”…아쉽다, 그래도 웃었다 [파리2024]

    ‘마지막 세트→듀스 패배라니’ 탁구 서수연 “신은 내 편이 아닌가 봐요”…아쉽다, 그래도 웃었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신은 내 편이 아닌가 봐요.” 다시 류징(36·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갔다. 파이널 세트 듀스에서 패했다. 서수연(38·광주광역시청)이 패럴림픽 금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래도 웃었다. 서수연은 5일(한국시간)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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