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트→듀스 패배라니’ 탁구 서수연 “신은 내 편이 아닌가 봐요”…아쉽다, 그래도 웃었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신은 내 편이 아닌가 봐요.” 다시 류징(36·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갔다. 파이널 세트 듀스에서 패했다. 서수연(38·광주광역시청)이 패럴림픽 금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래도 웃었다. 서수연은 5일(한국시간) 프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국대 북한학연구소, ‘김정은 시대 북한사회 100문 100답’ 출간Next: 윤석열 대통령, 광주 민생토론회서 “AI 2단계 예타면제 적극 검토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