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과 선의의 경쟁 다짐한 김민규, “상금왕? 2022년 2위 아쉬움 되풀이…

    장유빈과 선의의 경쟁 다짐한 김민규, “상금왕? 2022년 2위 아쉬움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아”
    “대상은 물론이고 2년 전에 아쉽게 놓쳤던 상금왕도 꼭 타고 싶다.” 상금 1위 김민규가 올 시즌 ‘넘버 1’ 자리를 다투는 대상 1위 장유빈과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대상과 상금왕을 모두 차지하고 싶다는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김민규는 5일 인천 중구에 있는 클럽72 오션코스(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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