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과 선의의 경쟁 다짐한 김민규, “상금왕? 2022년 2위 아쉬움 되풀이…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상은 물론이고 2년 전에 아쉽게 놓쳤던 상금왕도 꼭 타고 싶다.” 상금 1위 김민규가 올 시즌 ‘넘버 1’ 자리를 다투는 대상 1위 장유빈과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대상과 상금왕을 모두 차지하고 싶다는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김민규는 5일 인천 중구에 있는 클럽72 오션코스(파72…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BM 이후에도 시장 우위 지키자””…SK하이닉스 미래포럼 열어Next: 에이피알,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 ‘하이 포커스 샷’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