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내년을 위해 눈여겨보는 ‘이종준-최원영-이영빈’

    LG가 내년을 위해 눈여겨보는 ‘이종준-최원영-이영빈’
    LG 트윈스는 페넌트레이스 잔여 일정에서 포스트시즌(PS) 진출 확정에 힘을 쏟는 한편 미래를 위한 유망주 육성에도 신경 쓰고 있다. 그 중심에는 투수 이종준(23), 외야수 최원영(21), 내야수 이영빈(22)이 있다. 내년 시즌 팀의 뎁스를 강화해줄 자원으로 꼽히는 이들은 현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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