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내년을 위해 눈여겨보는 ‘이종준-최원영-이영빈’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는 페넌트레이스 잔여 일정에서 포스트시즌(PS) 진출 확정에 힘을 쏟는 한편 미래를 위한 유망주 육성에도 신경 쓰고 있다. 그 중심에는 투수 이종준(23), 외야수 최원영(21), 내야수 이영빈(22)이 있다. 내년 시즌 팀의 뎁스를 강화해줄 자원으로 꼽히는 이들은 현재 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릉시, 추석 연휴 비상의료관리 상황반 가동…의료 공백 최소화Next: 카라 허영지, 10년간 몸 담은 DSP 떠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