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다리 절단→그래도 카누’ 최용범의 첫 패럴림픽…“앞만 보고 죽어라 달릴 겁니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최용범(27·도원이엔씨)은 어릴 때부터 물이 좋았다. 백마강, 반산저수지가 근처에 있었다. 축구, 씨름 다 해봤지만, 카누를 시작한 것도 물의 길이 좋아서였다. 부여중 1학년 때부터 패들을 잡았다. “지는 게 싫어서” 정말 열심히 패들을 저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법리스크 지운 트럼프, 성폭력 민사사건에 “”정치적 마녀사냥””Next: 美의원들, ‘관세 회피 中 자동차부품’ 구매 의심 업체들에 경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