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일상생활 속 마음이 지칠 때, 우연히 발견한 글귀로 힘을 얻는 경우가 있다. 캘리그라피 동호회 캘리노리(회장 최은경) 역시 글귀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최은경 회장은 우연히 듣게 된 캘리그라피 수업을 듣고 나만의 글씨체로 전해주고픈 글귀를 담아내는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 후 수업을 같이 듣던 사람들과 지난 2022년 창단한 동아리가 캘리노리다.캘리그라피는 각자 자신만의 개성 있는 글씨체를 담아내는 예술이기에 미술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도 쉽고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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