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위해 은행을 그만 둬?…역도 김규호, 인생 승부수→당당히 ‘세계 4위’→다음은 ‘메달’이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장애인 역도 간판 김규호(43·평택시청)가 세계 4위에 올랐다. 메달을 따지는 못했으나 웃으며 퇴장했다. 김규호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역도(파워리프팅) 남자 80㎏급에서 202㎏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구영상제 참석자 “”기후위기 극복과 실천에 관심을”” 한목소리Next: 이수지 “김고은, 송혜교랑 사이 좋아”…논란 해명 (메소드 클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