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위해 은행을 그만 둬?…역도 김규호, 인생 승부수→당당히 ‘세계 4위’→다음은 ‘메달’이다 [파리2024]

    ‘꿈’ 위해 은행을 그만 둬?…역도 김규호, 인생 승부수→당당히 ‘세계 4위’→다음은 ‘메달’이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장애인 역도 간판 김규호(43·평택시청)가 세계 4위에 올랐다. 메달을 따지는 못했으나 웃으며 퇴장했다. 김규호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역도(파워리프팅) 남자 80㎏급에서 20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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