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부터 쭉 전성기’ 아이브, 안주는 없다! 도쿄돔 피날레의 의미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기특한 성장이다. 11개월간의 월드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브(IVE)는 비주얼, 스타성에 이제 실력까지 겸비했다. 명실상부, 적수 없는 4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데뷔부터 정상을 꿰찼다.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지만, 조금도 안주하지 않았다. 데뷔 첫 월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G 연속 대포 침묵’ 저지, 점점 멀어지는 ‘63홈런’Next: ‘187.8km’ 오타니, 46호 작렬 ‘4홈런-4도루 남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