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축구 스타’ 조지 웨아, 나이베리아 대통령 당선

    ‘前 축구 스타’ 조지 웨아, 나이베리아 대통령 당선
    [동아닷컴] 과거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를 수상할 만큼 뛰어난 축구 스타였던 조지 웨아(51)가 라이베리아 대통령에 당선됐다. 웨아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치러진 라이베리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조셉 보아카이(72) 부통령을 누르고 당선됐다. AFP 통신에 따르면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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