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통산 100경기’에 다가가는 부천 골키퍼 김형근의 다짐 “안주하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한다”[현장인터뷰]

    K리그 ‘통산 100경기’에 다가가는 부천 골키퍼 김형근의 다짐 “안주하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한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창원=박준범기자] “안주하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한다.” 부천FC 골키퍼 김형근(30)은 올시즌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김형근은 24경기에 나섰는데, 이는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출전 경기이기도 하다. 그는 1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맞대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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