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통산 100경기’에 다가가는 부천 골키퍼 김형근의 다짐 “안주하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한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박준범기자] “안주하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한다.” 부천FC 골키퍼 김형근(30)은 올시즌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김형근은 24경기에 나섰는데, 이는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출전 경기이기도 하다. 그는 1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맞대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랑의 하츄핑’ 100만명 돌파…한국 애니 12년 만의 기록Next: 외국인 ‘세금먹튀’ 지난해 400억원·5천명 육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