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럴 줄 알았는데 덤덤하네요” 7년 전 이맘때와 같은 순위로 수원 찾은 KIA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그때는 끝까지 갔다. 쉬는 날에도 쉬는 게 아니었다.” 2017년 페넌트레이스 막바지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당시도 올해도 KIA는 정규시즌 우승을 바라보며 수원을 찾았다. 그런데 올해는 마음이 훨씬 편하다. 그때는 선수였고 지금은 사령탑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분식’ 김밥집, 감소세…편의점·카페에 밀려Next: [무경의 리더를 위한 명리학] 명리로 풀어보는 美대통령 선거, 해리스냐 트럼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