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분식’ 김밥집, 감소세…편의점·카페에 밀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근 국내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김밥집이나 분식집이 줄어들고 있다. 업계에선 쌀밥 등 탄수화물 섭취를 기피하는 트렌드와 인구 감소, 그리고 김밥을 취급하는 분식집 대신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이들이 늘어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암살시도] 해리스 “”정치폭력 규탄 명백히 밝힌다””Next: “안 그럴 줄 알았는데 덤덤하네요” 7년 전 이맘때와 같은 순위로 수원 찾은 KIA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