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볼피플] ‘개인과 팀 모두 원하는 목표 이룬다’ 꼰대 주장 DB 강상재… 2년 ago57년 ago01 mins 원주 DB의 강상재(30)는 2023~2024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해 계약기간 5년, 인센티브 2억 원 포함 첫 시즌 보수 총액 7억 원의 조건에 합의하며 잔류를 선택했다. 다시 한 번 팀의 주장으로 선수단도 이끈다. 다가올 시즌에는 역할이 이전보다 늘어날 듯…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제1야당 대표 선거 여론 지지율 1위는 노다 전 총리Next: “”삼척중앙시장에서 창업의 꿈을”” 삼척시, 청년몰 입점상인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