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경기? 죽기 직전까지 갔겠죠” 도미니카 출신 외인도 ‘쩔쩔’…“한국이 제일 더워” [SS시선집중]

    “2시 경기? 죽기 직전까지 갔겠죠” 도미니카 출신 외인도 ‘쩔쩔’…“한국이 제일 더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한국이 가장 더워요.”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 9월에도 너무 덥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급하게 경기 시간을 바꿨을 정도다. 외국인 선수도 쩔쩔맨다. 삼성 르윈 디아즈(28)가 혀를 내둘렀다. 디아즈는 올시즌 삼성 세 번째 외국인 타자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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