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버텨주고 있는 팔에 감사”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진심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4)은 누구보다 바쁜 2023년을 보냈다. 지난해 3월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으로 한 해를 시작했고, 정규시즌 풀타임 선발로 26경기에 등판한 뒤에도 10월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11월 2023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등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한국계 美상원의원 도전 앤디 김 “”한반도안보 목소리 내겠다””Next: 유나이트,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로드 투 킹덤’ 포토타임)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