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버텨주고 있는 팔에 감사”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진심

    “잘 버텨주고 있는 팔에 감사”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진심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4)은 누구보다 바쁜 2023년을 보냈다. 지난해 3월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으로 한 해를 시작했고, 정규시즌 풀타임 선발로 26경기에 등판한 뒤에도 10월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11월 2023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등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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