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저스틴 터너, 172억 원에 토론토와 1년 계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39세의 저스틴 터너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연봉 1300만 달러(172억 원), 인센티브 150만 달러(19억 원)다. 인센티브는 26인 로스터 유지와 성적에 따른 보너스다. 토론토는 터너를 지명타자와 1루수, 3루수로 활용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로결석 고백한 나영석 PD “세 번 쓰러져.. 죽을 만큼 아픈데 병원에서는 후순위라 서러워”Next: ‘괴물 골잡이’ 돌아온다…펩 감독 “홀란, 번리와의 경기 출장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