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빨강 비키니 입고 “다시 싱글되면 해보고 싶었던 것 전부 해보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빨강 비키니를 입고 소원성취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빨강 비키니에 빨강 립스틱을 바르고 앳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기 전에 해보고 싶었던 비키니 방송을 해봤고, 원 없이 사진도 찍어 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봉구서 정비 중이던 LPG 차량 ‘펑’…정비소 직원 1명 화상Next: “”의사는 아픈 자 위해 존재””…우간다 활동 임현석 원장 아산대상(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