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가족’ 시사회에서 의외로 터진 웃음벨…김희애 “돌게 만드는 두 남자에 대한 통쾌한 대사” [SS현장]

    ‘보통의 가족’ 시사회에서 의외로 터진 웃음벨…김희애 “돌게 만드는 두 남자에 대한 통쾌한 대사” [SS현장]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보통의 가족’은 일종의 부조리극 형태를 띠고 있다. 진지하게 상대에게 내뱉은 말이 관객석 웃음을 자아내게 한 부분이 있었다. “두 남자가 돌아가면서 사람 돌게 하네”라는 대사가 그랬다. 김희애는 24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보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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