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이라도 20개 칠 수 있습니다” FA 계약 당시 약속 지킨 LG 주전 포수, 우승 순간 돌아보고 있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윤세호 기자] 2년 연속 약속을 지켰다. 프리에이전트(FA) 계약 후 유광점퍼를 입고 취재진과 함께 한 자리에서 다짐한 20홈런 이상을 또 이뤘다. 지난해 통합 우승 주역이자 올해도 리그 특급 포수로 활약하는 LG 박동원(34) 얘기다. 박동원은 지난 24일 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통량도 영향도 몰라””…합성·유사니코틴 담배 ‘규제 공백’Next: 나이키, ‘나이키 런 제주 2024’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