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고 배구부, 준우승이 아쉬운 이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제고가 지난 9월 7일부터 8일 이틀간 열린 강원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서 배구(남고부)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인제고는 김화고와 치른 예선 첫 경기에서 1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2대1로 승리했다. 두 번째 예선 상대로 만난 북평고에는 1세트도 내주지 않고 2대0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유가] 中 대규모 부양책에 ‘화색’…WTI 1.69%↑Next: 美 시트콤 ‘프렌즈’ 30주년…’궁극의 팬’ 찾는 게임쇼 등 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