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지구서 수십년 걸리는 노화 연구, 무중력 우주선 한달이면 돼”” 2년 ago57년 ago01 mins 존스홉킨스의대 김덕호 교수, 우주정거장에 인공심장 칩 보내 노화 연구 “”화성 갔다 오면 뼈·근육 상당히 손실…노화 해결해야 심우주 탐사 가능”” (워싱턴=연합뉴스) 김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S칼텍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현장서 시공 봉사Next: 최정윤, ‘친절한 선주씨’서 야망에 찬 디자이너로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