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이 모양이면 알아서 떠납니다” 홈 5연패를 5년 만의 파이널A로 바… 2년 ago57년 ago01 mins “여름이 다 지났는데 이 모양, 이 꼴이면 알아서 거취를 정해야죠.”6월 2일 FC서울은 홈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 직전의 원정 2연전도 모두 무승부로 마친 터라 팀 분위기는 뒤숭…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미도, 시상하러 왔어요Next: 윤보미, 긴장한 발걸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