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승엽 감독 ‘입술 꽉’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이승엽 감독이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NC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 9. 24.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홀인원 하면 박카스 1만병” 50년 만의 재탄생, ‘더채리티클래식’ 10월 17일 ‘팡파르’Next: 박문성 위원 “정몽규 회장 체제 끝나야” 신랄한 비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