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황희찬이 측면 헤집자 공격 ‘혈’이 뚫렸다…단판 토너먼트, 과감함과 저돌성이 필요하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건강한 황희찬(27·울버햄턴)은 확실히 위협적이었다. 황희찬은 3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서 후반 9분 교체 투입돼 저돌적이고 직선적인 움직임으로 팀의 승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디어 기회 주어졌다” V리그 절실했던 윌로우, 김연경 파트너로 거듭날까?Next: 부산 기장군-칠드런스 뮤지엄, 취약계층 아동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위해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