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황희찬이 측면 헤집자 공격 ‘혈’이 뚫렸다…단판 토너먼트, 과감함과 저돌성이 필요하다

    ‘건강’한 황희찬이 측면 헤집자 공격 ‘혈’이 뚫렸다…단판 토너먼트, 과감함과 저돌성이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건강한 황희찬(27·울버햄턴)은 확실히 위협적이었다. 황희찬은 3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서 후반 9분 교체 투입돼 저돌적이고 직선적인 움직임으로 팀의 승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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