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50호 홈런공’ 벌써 150만 달러 ‘저지 넘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50 클럽의 문을 활짝 연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의 시즌 50호 홈런공이 애런 저지의 62호 홈런공을 넘어선다.오타니의 50호 홈런공 경매에 나선 골딘에 따르면, 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현재 150만 달러(약 20억 원)을 돌파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구매카드로 순금·운동화 등 2억원어치 쓴 검찰 공무원 실형Next: 더 편리해진 ‘경남바로서비스’…미리 알림·쉬운 로그인 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