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B 그룹 광주·제주·대구 웃었다…·강등권 전북·대전·인천으로, 진짜 ‘진흙탕 싸움’은 지금부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진흙탕’ 싸움은 지금부터가 진짜다. 6일 오후 3시에 동시에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3라운드에서 하위권 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10월 A매치 휴식기를 지나면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되는데 ‘강등권’ 싸움도 본격적으로 치러진다. 최하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지, 메이저 대회 통산 3승Next: 野,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민주당 김경지로 단일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