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50인 미만’ 업체서 노동자 사망…중대재해법 적용 후 처음

    부산 '50인 미만' 업체서 노동자 사망…중대재해법 적용 후 처음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부산 기장군에 있는 폐알루미늄 수거·처리업체에서 30대 노동자가 작업 중 끼임사고로 숨졌다.
    지난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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