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잔디 심각” 린가드, 국감 참고인 깜짝 채택…서울 측 “행안위 연락받았다”

    “상암 잔디 심각” 린가드, 국감 참고인 깜짝 채택…서울 측 “행안위 연락받았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논란과 관련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가 FC서울 외인 공격수 제시 린가드를 국정감사 참고인 명단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국회 행안위는 오는 15일 열리는 서울시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그를 참고인으로 부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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