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잔디 심각” 린가드, 국감 참고인 깜짝 채택…서울 측 “행안위 연락받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논란과 관련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가 FC서울 외인 공격수 제시 린가드를 국정감사 참고인 명단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국회 행안위는 오는 15일 열리는 서울시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그를 참고인으로 부른 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 ‘의원 맞춤형 재무제표 교육’ 개최Next: 알리익스프레스, 뷰티박스 10초만에 완판…‘알리 뷰티’ 경쟁력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