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흥업소에서 돈 받은 50대 경위 직위해제

    강남 유흥업소에서 돈 받은 50대 경위 직위해제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흥업소 관계자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50대 A 경위를 직위해제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 경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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