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의 포효→벼랑 끝 탈출…KT 4번 타자 강백호, ‘마법의 한방’ 터졌다 [준PO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민규 기자] 백호가 포효했다. 강백호(25)가 묵직한 ‘한방’을 터뜨리며 가을징크스 탈출을 알렸다.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한 강백호가 여섯 경기 만에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 홈런이 ‘가을의 사나이’로 도약할 자양분이 될지,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벨 화학상도 AI…단백질 비밀 풀어낸 ‘알파고 아버지’ 등 3인(종합)Next: 가평소방서 명지산 등 6개소 등산로 입구 가을철 산악안전지킴이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