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는 출전 불발, 백정현은 미세골절’ PO 앞둔 삼성 마운드에 이어지는 악… 2년 ago57년 ago01 mins 가을야구를 앞둔 삼성 라이온즈에 부상자가 늘고 있다.삼성 베테랑 좌완투수 백정현(37)은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 도중 김헌곤의 타구를 잡으려다 오른손과 안면에 공을 맞았다. 눈 주위는 부어올랐고, 오른손 엄지손가락은 미세하게 골절됐다는 소견이 나왔다. 13일 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또 사고쳤나…김남길 데리고 제주 갈치 조림집 갔더니 문 닫았다?Next: 현 정부 2년간 주택 인허가·착공, 文정부 초기 2년보다 저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