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는 출전 불발, 백정현은 미세골절’ PO 앞둔 삼성 마운드에 이어지는 악…

    ‘코너는 출전 불발, 백정현은 미세골절’ PO 앞둔 삼성 마운드에 이어지는 악재
    가을야구를 앞둔 삼성 라이온즈에 부상자가 늘고 있다.삼성 베테랑 좌완투수 백정현(37)은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 도중 김헌곤의 타구를 잡으려다 오른손과 안면에 공을 맞았다. 눈 주위는 부어올랐고, 오른손 엄지손가락은 미세하게 골절됐다는 소견이 나왔다. 13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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