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공장 화재 진화하던 20∼30대 구조대원 2명 고립(종합)

    문경 공장 화재 진화하던 20∼30대 구조대원 2명 고립(종합)
    화재 진화율 90%…건물 추가 붕괴가능성 높아 진입 어려워
    소방당국 “”중장비 동원해 무너진 건물 치우는 중””
    (문경=연합뉴스) 이강일 김선형 박세진 기자 = 경북 문경시 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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