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리드 금메달…2년 연속 2관왕 시동 [전국체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스타’ 서채현(21·서울시청)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리드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서채현은 12일 김해인공암벽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일반부 리드 결승에서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컨셉, 신규 서비스 숏폼 ‘플레이(PLAY)’론칭…매출 40%↑Next: ‘베테랑2’ 신승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신스타’ 하며 반가워 했을 것” [SS인터뷰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