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리드 금메달…2년 연속 2관왕 시동 [전국체전]

    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리드 금메달…2년 연속 2관왕 시동 [전국체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스타’ 서채현(21·서울시청)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리드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서채현은 12일 김해인공암벽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일반부 리드 결승에서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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